2026-09-24

개 오늘의 흐름

형(刑): 일상 안의 스침

너무 쥐고 있다. 한계 하나를 늦춘다

집이나 작은 모임의 일 하나를 다시 적는다. 누가, 어디까지, 끝은 어떤 모양인지. 적혀 있으면 지친 목소리로 상기시키지 않아도 된다. 몫을 다시 나누자고 해도 아무도 배신하지 않는다. 충성심은 아직 선택일 때 단정하다. 오늘은 나를 수 있는 몫을 고르고 깨끗하게 한다.

누가 무엇을 하는지 적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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